교촌이 한강 상권에 매장을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교촌치킨은 "뚝섬은 한강 피크닉은 물론, 수영장 및 다양한 수상 레저도 함께 즐길 수 있어 년간 1500만명이 찾는 곳"이라며 "또한 매장 근처에는 편의점이 함께 있어 교촌치킨과 수제맥주 그리고 한강 라면까지 3종을 모두 즐길 수 있어 고객들의 많은 발걸음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교촌은 한강 유원지의 특성을 고려해 허니 시리즈와 레드 시리즈, 살살치킨 등 순살 메뉴를 비롯해 웨지감자, 치즈볼, 꽈배기, 어묵탕 등의 사이드 메뉴 등을 판매한다. 특히 수제맥주 2종도 함께 판매해 '치맥(치킨+맥주)' 메뉴도 선보인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한강에 피크닉을 즐기기 위해 찾은 많은 고객들을 위해 뚝섬유원지에 새롭게 매장을 오픈하게 됐다"며 "한층 더 가까워진 교촌치킨과 함께 행복한 나들이 즐기시길 바란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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