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L&B는 "최근 위스키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증가하자 기존에 판매 중인 버번 위스키 '에반 윌리엄스'에 사과, 꿀, 시나몬의 맛과 향을 더한 플레이버 위스키를 출시하며 버번 위스키 라인업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플레이버 3종은 △에반 윌리엄스 애플, △에반 윌리엄스 허니, △에반 윌리엄스 파이어다.
에반 윌리엄스 플레이버 위스키 3종 모두 알코올 도수는 32.5%다.
신세계L&B 관계자는 "최근 위스키를 선호하는 트렌드가 형성됨에 따라 스카치 위스키와는 또 다른 풍미를 느껴보고 싶은 분들을 위해 플레이버 위스키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을 선보이며 건강하게 즐기는 주류 문화를 형성하는 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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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 에반 윌리엄스 플레이버 위스키 3종](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5m/17d/20230517010017528000982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