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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온드림 인큐베이팅' 트랙에서 20개 팀, 'H-온드림 액셀러레이팅' 트랙에서 20개 팀을 선발해 총 40개 팀(전년대비 선발팀 43% 증가)에 재정적인 지원에 더해 글로벌 임팩트 투자 컨퍼런스(SOCAP) 참여, 경영 컨설팅, 투자연계 기회, 코워킹 스페이스 입주 등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
구체적으로 재단은 'H-온드림 인큐베이팅' 트랙을 통해 기본 1000만원~최대 5000만원을, 'H-온드림 액셀러레이팅' 트랙을 통해 기본 3000만원~최대 1억30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재단은 △H:오피스아워(주제별 멘토링) △H:엑스퍼트(법률·세무 등 자문) △H:리더십(세미나) △H:클래스(전문강좌) 등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선발된 사회혁신가들을 맞춤 지원한다.
특별히 올해부터 임팩트 스타트업 생태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투자사 및 액셀러레이터가 참여한 사회혁신 리더 커뮤니티인 'H-온드림 라운드테이블'을 통해, H-온드림 펠로의 코칭과 멘토링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가 정신 포럼 등을 통해 예비창업가 대상 기업가 정신 확산에도 함께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국내 최장, 최대 규모의 임팩트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H-온드림 스타트업 그라운드'에 역량 있는 사회혁신가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이 있길 바란다"며 "재단은 지난 10년간의 지원 경험과 성과를 기반으로 사회문제 해결의 본질에 집중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특히 사회혁신 기업가가 창의적 혁신을 통해 사회문제 해결에 앞장설 수 있도록 기반을 구축하는 사회혁신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