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출범 2주년… 일본 북해도서 연도대상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521010011317

글자크기

닫기

최정아 기자

승인 : 2023. 05. 21. 09:5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여승주 대표 "연도대상의 슬로건처럼 새로운 길을 개척해온 결과"
(사진자료) 2023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연
19일 일본 북해도 루스츠 리조트에서 열린 2023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여승주 한화생명 대표이사(왼쪽 일곱 번째), 이경근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대표이사(왼쪽 아홉 번째)가 챔피언 등급 선발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제공=한화생명
한화생명은 자회사 GA(법인보험대리점) 한화생명금융서비스가 지난 19일 일본 북해도 루스츠 리조트에서 2023년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연도대상은 한 해 동안 우수한 영업실적을 기록한 보험설계사(FP)에게 상을 수여하는 행사다. 이번 시상식에는 이경근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대표이사를 비롯해 700여명의 FP 및 임직원이 참석했다.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출범 이후 처음으로 해외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여승주 한화생명 대표이사도 참석했다. 행사의 슬로건은 '새로운 길을 걷다'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2021년 4월 '제판분리(상품 개발과 판매의 분리)' 이후 한화생명금융서비스의 출범 2주년을 맞아 그 동안의 성과를 돌아보며 더 크게 도약하기 위한 축제의 마당을 기념하기 위해 해외에서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한화생명금융서비스는 2021년 4월 500여개의 영업기관과 1300여명의 임직원, 1만9000여명의 FP로 구성된 초대형 판매전문회사로 출범했다. 올해 매출액은 1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연도대상의 주인공으로 선정된 FP수는 총 752명이다. 전체 FP 1만9000여명 중 상위 약 4%에 해당한다. 선정된 FP들의 지난해 연간 평균 신계약 건수는 70.9건으로 매주 1건이 넘는 신계약을 체결했다. 월평균 급여는 약 2000만원대이다.

이경근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대표이사는 "이번 연도대상의 슬로건인 '새로운 길을 걷다'처럼 우리는 항상 새로운 길을 개척해왔다"며 "2021년 4월 대형보험사 중 최초로 영업경쟁력 확보를 위해 제판분리를 단행했고, 우리가 걸어가는 길이 대한민국 보험의 새로운 길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연도대상에 참석한 한수정 평택지역단 효승지점 팀장은 "FP로 10년째 경력을 쌓아왔지만 해외 시상식에 참석해 상을 받은 것은 처음"이라며 "지금까지 노력이 인정받았다는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고 이번 경험이 더 큰 자신감으로 이어질 것 같다"고 말했다.
최정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