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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벌에 사는 낙지의 습성과 생태를 연구해 맨손으로 더 쉽고 효과적으로 잡을 수 있는 기술을 만든 신안군 갯벌낙지 맨손어업은 국가중요어업유산 제6호로 2018년 11월 지정됐다.
군으 그 명성을 널리 알리고자 낙지의 주요 생산지인 압해도에서 신안 섬 낙지의 명성을 전국에 알리고 홍보하고자 축제를 마련했다.
낙지는 원기 및 피로회복, 빈혈 예방, 심혈관질환 예방, 간 기능 개선, 나트륨 배출, 두뇌건강과 치매예방, 피부미용, 다이어트 등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군은 낙지잡이 조업 어선(5톤 미만) 3381척, 맨손어업은 9179명으로 2022년 기준 9만3837접을 잡아 연간 위판액 79억원의 위판고를 올리고 있다.
박우량 군수는 "미네랄이 풍부한 청정 갯벌에서 잡히는 낙지를 소재로 개최되며 이번 축제를 통해 다양한 볼거리 등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