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스타트업 챌린지'는 현재까지 총 19개 수상기업 배출 및 224억원의 후속 투자를 유치한 부산의 대표 창업투자경진대회로 부산은행과 부산시, 부산MBC가 공동 주최하고 부산경제진흥원, BNK벤처투자가 공동 주관한다.
이번 대회는 전국 5년 이내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 투자금 3억원(대상 1억3000만원, 금상 8000만원, 은상 5000만원, 동상 3000만원, 특별상 1000만원)은 부산은행이 전액 출자해 지분투자 형식으로 상금을 지급한다.
이외에도 본선 진출 기업을 대상으로 부산은행 'SUM인큐베이터' 프로그램 참가 기회 제공, 수상기업 대상 지자체 지원사업 연계 및 예선진출 기업을 대상으로 후속 투자유치 기회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대회 참가신청은 6월 9일까지 부산창업포털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대회관련 문의는 부산경제진흥원 창업지원단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