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 코리아가 주최하는 '옥스팜 트레일워커'는 4명이 한 팀을 이뤄 38시간 이내에 100㎞를 완주하는 도전형 기부 행사다.
제주개발공사는 "도전에 나선 참가자들의 성공적인 완주를 응원하고자 매 코스마다 삼다수를 배치했다"며 "2L 제품 1,200여 병을 제공하고 참가자들이 개인 텀블러 등으로 음용할 수 있도록 해 페트병 배출을 최소화했다"고 전했다.
백경훈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한계에 도전하고 기부에 나선 참가자들을 응원하고자 올해도 옥스팜 트레일워커와 함께하게 됐다"며 "전 세계적으로 수자원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제주삼다수도 깨끗한 물의 가치를 알리는데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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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 1] ‘2023 옥스팜 트레일워커’ 행사 사진](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5m/22d/20230522010022234001234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