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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공해차 전환 브랜드사업은 지역 특성에 맞춘 전기차 보급과 충전 시설 구축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자체와 민간 충전사업자가 공동으로 발굴한 과제를 환경부가 지원한다.
군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 및 민간투자 5억원을 유치해 공공기관, 주요 관광지 주차장 등 지역주민 접근성이 우수한 지점 6곳에 총 20기(급속 8기, 완속 12기)의 충전 인프라를 확대하는 동시에 예산을 절감하는 효과를 얻게 됐다.
김하수 군수는 "지속해서 충전 인프라를 구축해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