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누리호 발사 재개 관련 오전 11시 발사관리위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525010014104

글자크기

닫기

박진숙 기자

승인 : 2023. 05. 25. 09:0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3차 발사 재개 여부 논의
브리핑 시간 추후 공지 예정
과기정통부 누리호 3차 발사 브리핑
오태석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이 24일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 프레스룸에서 '누리호 3차 발사시각(18시 24분)'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제공=과학기술정보통신부
컴퓨터 간 통신 이상으로 발사가 중단됐던 한국형발사체 누리호의 3차 발사 재개 여부와 관련해 25일 오전 11시 발사관리위원회를 개최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에 따르면 항우연은 25일 오전 11시 발사관리위원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이날 밝혔다.

항우연 관계자는 "이날 오전 11시 발사관리위원회를 개최하기로 잠정 결정했으며, 브리핑 시간은 추후 공지할 예정"이라며 "진행 상황 또한 추가로 공지하겠다"고 말했다.

누리호는 원래 지난 24일 오후 6시 34분 발사할 계획이었으나, 발사 제어컴퓨터와 발사대 설비를 제어하는 컴퓨터 간 통신 이상이 발생해 발사를 중단한다고 이날 오후 3시 경 통보했다. 항우연 연구진 등은 밤새 점검 작업을 진행했으며, 25일 오전 중으로 점검 작업 완료해 정오 이후 점검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었다.
박진숙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