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제조사 순위에서 오비맥주는 대형마트 등 전 가정채널에서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 오비맥주는 "53.9%의 점유율로 2위 제조사와 2배가 넘는 격차를 보이며 가정시장에서 주도권을 이어갔다"고 전했다.
브랜드별 순위에서 오비맥주의 '카스 프레시'는 42.6%의 점유율로 가정시장 전 판매 채널에서 1위에 올랐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2분기의 시작이라는 중요한 시점에서 소비자들의 성원 덕분에 오비맥주와 카스가 좋은 성과를 냈다"며 "소비자 만족을 최우선으로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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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 오비맥주 카스 라인업](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5m/26d/20230526010026424001470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