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 리더가 관객에게 도전과 열정 이야기
신청은 6월 1일부터…선착순 마감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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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월 전경련은 중장기 발전안을 발표하고, '국민 소통'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한 바 있다. 이에 전경련은 지난 25일 개최한 한국판 버핏과의 점심 '갓생 한 끼'에 이어, 두 번째 프로젝트로 오는 6월 23일 동대문 V.SPACE에서 MZ세대 300여명을 초대해 '토크콘서트'를 열기로 했다.
이번 드림워크 토크콘서트는 MZ세대와 시대 리더가 함께 꿈을 향한 도전과 열정, 혁신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다. 멘토로는 이승건 비바리퍼블리카 대표, 장지호 닥터나우 대표, 방송인 타일러 라쉬가 출격하며 아나운서 장성규가 MC를 맡을 예정이다.
이승건 비바리퍼블리카 대표, 장지호 닥터나우 대표, 타일러 라쉬는 MZ세대와의 소통 및 꿈을 향해 도전하는 젊은 세대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고자 동 행사에 참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강연자인 드림 멘토(Dream Mentor)가 관객인 드림 워커(Dream Walker)에게 꿈을 향한 도전과 열정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줄 예정이다.
이승건 대표가 이끄는 토스는 새로운 차원의 금융 경험으로 스마트시대 정보기술(IT)과 친숙한 청춘들에게 열렬한 지지를 얻고 있다. 특히, '자율과 책임'을 강조한 혁신적인 기업문화로 잡플래닛이 2022년도에 선정한 '다니고 싶은 기업'에서 6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 대표는 2015년 간편송금 서비스 '토스'를 출시하며, 국내 핀테크 최초로 유니콘 기업(기업가치 1조 원 이상)의 성공신화를 이뤘다. 토스는 이승건 대표가 여덟 번의 실패를 거친 끝에 선보인 혁신 서비스였으나, 처음부터 그 도전이 환영받지는 못했다. 하지만, 보다 쉽고 편리한 금융 서비스를 만들겠다는 도전이 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냈고, 토스는 현재 대한민국 국민 3명 중 1명이 쓰는 모바일 금융플랫폼으로 변모했다.
나아가 이 대표는 스타트업 경연대회 '파운드(FOUND)' 개최 등 스타트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일에도 적극적으로 나서며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장지호 대표는 20대 사업가로 국내 최초 비대면진료 및 처방약 배송 서비스를 선보이며 효율적이고 안전한 의료 체계 구축을 선도하고 있다. 국민 편익 기여 및 사회적 영향력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지난해 포브스 '30세 이하 아시아 리더'로 선정되기도 했다. 공급자 중심이었던 의료 서비스를 이용자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해 낡은 규제를 혁파하는 '고객 집착'을 모토로 대한민국에 없던 의료 혁신을 일궈가고 있다.
지적인 이미지로 대중의 인기를 얻으며 활발히 활동 중인 타일러 라쉬는 이번 토크콘서트를 통해 내일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더 나은 미래가치를 위한 생각을 나누고 다양한 메시지를 전해줄 예정이다.
MZ세대 중 드림워크 토크콘서트 참석 희망자는 전경련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6월 1일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는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이상윤 CSR본부장은 이번 행사에 대해 "버핏과의 점심이 일대일 맞춤형 멘토링과 재능기부가 컨셉이라면, 토크콘서트는 한국판 TED형식의 시대 리더와의 소통공감 컨셉"이라며며 "전경련이 미래를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꿈과 희망의 허브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