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삼다수는 최근 5년간 시장점유율 약 40%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국내 생수업계 최초로 인도 시장에 진출하는 등 해외 진출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제주삼다수는 현재 미국, 중국, 싱가포르 등 총 21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제주삼다수는 2018년부터 자사 애플리케이션 '제주삼다수 앱'을 비롯한 온라인 채널 직영몰 확대를 통해 편의성을 제고하고 있다.
현재 '제주삼다수 앱' 전체 회원은 31만 5000명으로, 코로나 이후 온라인 판매가 급성장하며 2020년 회원 대비 약 81% 증가했다. 누적 주문건수는 165만 7000건에 달한다. 또 누적 판매액은 출시 이듬해인 2019년 판매액과 비교해 지난해 기준 47.2% 증가했다.
제주삼다수는 무라벨 도입, 생수병 경량화 등을 통해 최근 3년간 플라스틱 2,570톤을 줄이며, 2020년 대비 사용량 9%를 감축했다. 나아가 2030년까지 플라스틱을 50%까지 절감할 계획이다.
제주삼다수는 2021년 3월 라벨 없는 제품인 '제주삼다수 그린'을 출시, 별도 분리배출 없이도 자원순환이 될 수 있도록 3無(무라벨·무색캡·무색병)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 재활용 페트(CR-PET)를 적용한 화학적 재활용 페트 '리본(RE:Born)'을 개발하고, 생수병 경량화를 위한 연구개발 등 친환경 라인업 확대도 꾀하고 있다.
백경훈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25년간 받아온 국민들의 한결같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변함없이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전달드리고자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제주삼다수는 우수한 수질과 맛을 유지하면서 미래 시대에 대비하기 위해 보다 스마트하고 친환경적인 변화와 혁신을 거듭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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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 2] 제주삼다수 25주년 성과 인포그래픽 카드뉴스(1)](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5m/30d/20230530010029915001666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