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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 고숙련 인력의 퇴직으로 신규인력이 필요하지만, 교육비용 및 노동생산성 저하로 저숙련 신규인력 채용이 쉽지 않다. 한편 힘들게 채용된 저숙련 신규인력은 형식지 작업지식 교육은 받지만, 현장에서 필요한 고숙련 인력의 암묵지 작업지식이 없어 단기간에 노동생산성 확보가 쉽지 않다.
산업부의 이번 연구개발사업은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숙련인력의 축적된 암묵지 기술, 작업정보 등을 디지털 지식으로 축적하고 분석을 통해 현장지식을 자산화하는 사업으로 공고됐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의 산업기술연구개발(R&D) 정보포털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산업부 관계자는"이번 사업을 통해 산업디지털전환을 촉진하여 양질의 고부가가치 일자리가 창출되는 마중물이 될 것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