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스토어는 총 두 개의 층으로 구성돼 각 층마다 각기 다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나뚜루 존(NATUUR ZONE)'과 아이스 디저트 바 공간인 '퍼블릭 바(PUBLIC BAR)'는 1층에서, 미디어 아트와 파인다이닝 공간인 '아트 테이블(NATURE to ART TABLE)'은 2층에서 경험할 수 있다.
롯데웰푸드에 따르면 '나뚜루 존'은 나뚜루 브랜드를 소개하는 스토리텔링 공간과 힐링(healing)을 주제로 한 리프레쉬(refresh) 공간으로 나뉜다.
'퍼블릭 바'는 아이스 디저트 & 샘플러 바 콘셉트의 공간이다.
'아트 테이블'에서는 나뚜루의 미디어 아트와 함께 파인다이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파인다이닝은 사전 예약제로 캐치테이블 통해 예약 가능하며 점심(일 2회)과 저녁(일 1회)으로 나눠 운영된다.
롯데웰푸드의 나뚜루 팝업스토어 '시크릿가든'은 7월 2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