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농식품부, 농업·농촌 지킴이에게 밥차 보낸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607010002480

글자크기

닫기

이지훈 기자

승인 : 2023. 06. 07. 09: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밥차 1·2호, 전북 부안·강원 강릉 소방서 찾아
부안소방서
사진=농식품부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업인에게 도움을 주시는 기관이나 단체 등에 우리 농산물로 구성된 밥차를 보내는 '농업·농촌과 국민을 잇(Eat)는 지키미(米) 밥차 프로모션'을 추진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올해 지키미(米) 밥차 1호와 2호는 각각 전북 부안소방서와 강원 강릉소방서를 찾았다. 부안소방서는 '농촌지역 임산부를 위한 전담 구급대' 운영으로 농촌 임산부들의 위급 상황 시 안전을 책임지고 있고, 강릉소방서는 반복되는 산불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안전과 생명, 자연을 지키고 있다.

농식품부는 앞으로도 전국 곳곳의 농업·농촌 현장에 밥차를 보내 감사의 마음을 전할 계획이다. 또한 식량안보의 핵심이 될 가루쌀 산업과 전략작물직불제 등의 농업정책도 함께 알릴 예정이다.

김정주 농식품부 대변인은 "농업·농촌, 농업인을 위해 애쓰시는 분들에게 작지만 감사한 마음을 담아 한 끼 식사를 대접하고, 국민에게 농업·농촌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도록 현장과 국민을 잇는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지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