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산 아진산업, 청도서 마늘·양파수확 일손 돕기 구슬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612010005528

글자크기

닫기

박영만 기자

승인 : 2023. 06. 12. 17:4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아진산업마늘·양파수확 일손 돕기 구슬땀_
지난 10일 1사 1촌 자매결연 기업인 경산시 소재 아진산업 임·직원 300여 명이 청도군 풍각면내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마늘·양파 수확일손 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제공=청도군
경북 청도군은 최근 1사 1촌 자매결연 기업인 경산시 소재 아진산업 임·직원 300여 명이 풍각면내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마늘·양파 수확일손 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고 12일 밝혔다.

아진산업 임직원들은 2012년 풍각면과 자매결연을 한 이후 매년 양파 및 감 수확 일손 돕기와 농산물 팔아주기에 동참하고 있으며, 이날도 양파 320망(576만 원 상당)을 구입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가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했다.

장상열 청도군 부군수는 "일손이 부족한 어려운 농가를 외면하지 않고 매년 농촌 일손 돕기, 농산물 팔아주기 운동을 꾸준히 전개해줘 감사하다"며 "아진산업과 풍각면 자매결연이 굳건하게 유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진산업 마늘·양파수확 일손 돕기 구슬땀
지난 10일 1사 1촌 자매결연 기업인 경산시 소재 아진산업 임·직원 300여 명이 청도군 풍각면내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마늘·양파 수확일손 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제공=청도군
박영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