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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은 초·중·고 다문화 학생들에게 진로 탐색의 기회 제공 및 교육활동 연계와 다문화학생의 적성 및 소질 계발을 토해 직업 능력 신장을 위한 프로그램 연계를 목적으로 체결됐다.
인하공전 평생교육원에서 내년 2월까지 진행될 다문화 학생 맞춤형 직업교육 프로그램으로는 △코딩활용능력시험 과정 △드론 조종 자격 취득 과정 △TOPIK(한국어능력시험) 과정 등 3개 과정이다.
인하공전은 협약을 통해 다문화 학생의 취업과 자립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과 인력풀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인하공전 유문주 원장은 "이번 교육 프로그램이 다문화 학생의 다양한 직업 선택 기회를 제공받고 자격증 취득을 통해 다문화 학생의 취업과 자립을 도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