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호텔 1층서 그래미어워즈 공연의상 무료 전시
더현대서울, 일부 공간에 포토존…배경음악도 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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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 패키지로는 방탄소년단 팬덤인 아미를 상징하는 보라색을 담아 '퍼플박스'를 구상해 객실 안에 세팅된다. 퍼플 박스의 구성품은 공식 상품 중 하나인 '응원봉 키링'과 10주년 한정판으로 제작된 방탄소년단 티셔츠와 피크닉 매트가 포함돼 있다.
레스토랑에서는 버티고, 37그릴앤바 그리고 플레임즈가 참여한다. 버티고에서는 행사 기간 방문객들을 위한 포토존과 방탄소년단의 단체 사진 전시가 이뤄지며 17일과 18일 단 이틀 동안은 포토박스가 설치돼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25일까지는 방탄소년단을 주제로 한 3코스 요리가 나오며, 플레임즈에서는 보라색을 담은 아미 포션과 퍼플10이라는 특별한 음료가 제작된다. 37그릴앤바에서는 17일 단 하루만 코스요리를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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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그룹은 지난해 1월 미국 자선경매에 등장한 BTS의 제63회 그래미어워즈 공연의상 7벌을 모두 낙찰받은 바 있다.
BTS 완전체 7명의 그래미어워즈 공연의상은 오는 25일까지 켄싱턴호텔 여의도 1층에서 공개된다. BTS를 아끼는 팬이라면 누구나 방문해서 무료로 체험하고 실물로 접할 수 있다.
현대백화점 더현대서울에서도 25일까지 'BTS 10th 애니버서리 페스타 위드 더현대 서울' 행사를 연다. 행사 기간 1층 워트폴 가든과 5층 사운즈 포레스트, 6층 일부 공간을 '포토존'으로 꾸미고, 방탄소년단 노래를 백화점 배경 음악으로 송출한다. 17~18일에는 사운즈 포레스트에서 방탄소년단 인기곡 메들리 버스킹 행사도 진행한다. 또 지하 2층에서는 'BTS×맥도날드 키링' 등 공식 상품도 판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