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V안심케어 서비스'는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카일이삼제스퍼 전담 직원이 직접 방문해 전기차 충전과 동시에 차량 기본 점검을 제공하는 전기차 전용 케어 상품이다. 특히 고객을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로 바쁜 일상 중 차량 충전 및 관리를 위해 시간을 할애해 이동할 필요가 없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먼저 전기차 충전 서비스는 현대차 아이오닉 5의 차량간 급속 충전 기술을 이용해 전력 20kWh 충전을 제공하며, 전비 6km/kWh 차량 기준 약 100Km 주행이 가능한 전력이다.
이와 함께 여름철 폭염·폭우로부터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차량 기본 점검과 유리 세정 서비스가 충전과 동시에 제공된다. 차량 검사 항목은 브레이크 오일, 워셔액, 냉각수, 에어필터, 타이어 마모, 공기압, 계기판 경고등 등이다.
이번 'EV안심케어 서비스'는 현대차·제네시스 전기차 고객 대상으로 오는 31일까지 진행 된다. 기간 내 1회 무상으로 이용 가능하며 2회 차 유상 결제(2만 8천원) 서비스 이용 시에는 순정 에어컨 필터를 무상으로 교체 받을 수 있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카일이삼제스퍼 홈페이지 내 예약 페이지와 고객센터를 통해 예약 가능하며, 현대차 공식 홈페이지와 통합 서비스 애플리케이션 '마이현대'를 통해서도 예약이 가능하다.
송윤화 대표는 "이번 'EV안심케어 서비스가 평소 전기차 관리에 어려움과 불편을 느꼈던 고객들에게 좋은 솔루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