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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세운송 차량은 시내 영업점과 통합물류센터, 국제공항 등을 오가며 면세품을 운반하는 물류 차량이다. 신라면세점은 추후 나머지 차량에 대해서도 전기차 도입을 검토하고, 인근 충전소가 미비한 경우 직접 충전소를 설치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신라면세점 '더 그린, 더 신라'라는 친환경 슬로건 아래 경영활동 전반에 친환경 실천 과제를 이행해왔다. 물류 영역에서는 친환경 소재 포장용기를 도입하고, 업계 최초로 물류 포장용 재생 랩필름을 도입하는 등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종이 실물로 보관하던 세관 신고서류도 전산 보관으로 대체하며 페이퍼리스를 실현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종이 영수증 대신 앱을 통해 구매 영수증을 확인하는 스마트 영수증을 도입해 종이 사용량을 줄였다.
신라면세점 관계자는 "앞으로도 여러 친환경 활동을 통해 면세업계 ESG경영을 선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