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DB손보, 범죄예방을 위한 ‘신변보호 CCTV’ 설치 후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621010010814

글자크기

닫기

최정아 기자

승인 : 2023. 06. 21. 14:0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IMG_1560
심진섭 DB손해보험 본부장(오른쪽 5번째)과 조만형 전남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가운데), 이기석 굿네이버스 전남동부지부장(왼쪽 5번째) 및 관계자들이 지난 20일 전남자치경찰위원회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제공=DB손해보험
DB손해보험은 지난 20일 전라남도자치경찰위원회, 굿네이버스 전남동부지부와 전라남도 지역의 '스토킹 범죄 등 피해자 주거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억원 규모의 후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스토킹범죄와 같은 강력범죄 노출 우려가 있는 어르신·약자·아동 등 사회적 약자의 주거안전을 위해 DB손해보험은 100가구에 홈-도어가드(CCTV)를 설치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에 지원하는 홈-도어가드(CCTV)는 현관문에 설치해 '실시간 영상 확인', '배회자 알림', '현관문 출입 내역 확인' 등의 기능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 비상시 긴급출동 서비스 및 도난·파손·화재에 대한 보상서비스를 3년간 지원 받을 수 있다.

조만형 전라남도자치경찰위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이 지속되길 바라며 사회적 약자가 범죄에 노출되지 않는 환경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기석 굿네이버스 전남동부지부장은 "사회적 약자가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 할 수 있도록 좋은 기업·기관과 좋은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함께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DB손해보험은 작년 1월 제주지방경찰청과 연간 1억원 규모의 후원금 지원을 시작으로 7월에는 경기북부경찰청과 범죄 취약계층 200명에게 1억원 규모의 후원금을 지원했다. 강원도와 범죄피해자지원센터 5개소에 총 3억3000만원 규모의 후원금을 지원했으며 지난해 12월에는 대구경찰자치위원회와 1억7000만원 규모의 '신변보호CCTV'설치 협약식을 진행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범죄예방을 위한 CCTV 지원 사회공헌활동이 전남 지역의 사회적 약자에게도 전달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정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