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손헤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5월까지 삼성화재·현대해상·KB손해보험·DB손해보험 등 주요 손보사11곳의 자동차보험 평균 손해율은 77.0%으로 집계됐다. 전년 대비 0.1%포인트 상승했다.
회사별로 보면 삼성화재 손해율은 같은 기간 77.1%로 1%포인트 올랐다. KB손보와 DB손보는 각각 0.8%포인트, 0.1%포인트 오른 76.8%, 76.9%를 기록했다. 현대해상은 77.1%로 1.4%포인트 하락했다.
다만 보험업계에서는 올 여름 기록적인 장마가 예고되면서 손해율이 올라갈 것이란 관측을 내놓고 있다. 특히 여름 휴가철 차량 이동이 증가되면서 손해율에 영향을 줄 수있다는 지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