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주금공, 부산지역 취약계층 풍수해 보험료 지원키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622010011831

글자크기

닫기

조은국 기자

승인 : 2023. 06. 22. 16:0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부산시·글로벌핀테크산업진흥센터·부산국제금융진흥원과 맞손
(230622) 지역사회 풍수해보험 지원 ESG 사업 업무협약
22일 부산광역시 남구 부산국제금융센터에서 진행된 '지역사회 풍수해보험 지원 ESG 캠페인 상호 협력 업무협약식'에서 (왼쪽부터)박영호 부산국제금융진흥원 금융정책실장, 손성은 부산광역시 금융창업정책관 국장, 이철우 한국주택금융공사 기획조정실장, 손국호 글로벌핀테크산업진흥센터 센터장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제공=주택금융공사
이르면 7월부터 부산지역 주거취약계층과 소상공인이 풍수해보험에 가입할 경우 보험료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풍수해보험은 태풍·홍수 등 자연재난으로 인해 주택, 상가 등의 재산피해 발생 시 피해보상금을 지급하고, 보험료 일부를 국가 및 지자체에서 보조하는 보험이다.

주택금융공사는 부산광역시·글로벌핀테크산업진흥센터·부산국제금융진흥원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실천을 위한 '지역사회 풍수해보험 지원 ESG 사업'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주금공은 협약기관과 ▲부산지역 주거취약계층 및 소상공인을 위한 풍수해보험 보험료 지원 ▲풍수 피해 예방 및 경감을 위한 홍보 강화 ▲풍수해보험에 대한 시민 인식 개선·확산 지원 등의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주금공 관계자는 "이 협약이 부산지역 주거취약계층과 소상공인의 풍수해 피해를 예방하고 줄이는데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풍수해보험 가입 시 보험료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조은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