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가든은 다음달 16일까지 신사동 브런치 카페 '미드타운'에서 '도심 속 휴식 공간'을 주제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방문객들을 위한 포토존을 비롯해 향수와 토트백, 그립톡, 인센스 스틱 등 굿즈도 구매할 수 있다. 호가든이 미드타운과 공동 개발한 △자몽 시트러스 요거트 △자몽 브륄레 △자몽 크로스티니 3종도 판매된다. 행사 중 주말에 한해 '호가든 포멜로 소르베'도 선보인다.
호가든 포멜로는 신사동과 성수동 상권 일대 곳곳에 호가든 포멜로 그늘막과 양산을 조합한 '포멜로 썬브렐라(Sun+Umbrella)'도 설치한다. 그늘막, 양산, 호가든 포멜로 제품 측면에 삽입된 QR 코드를 스캔하면 전국 호가든 포멜로 판매 매장에 대한 정보와 함께 '포멜로 썬브렐라'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호가든 브랜드 매니저는 "무더운 여름철 즐기기에 좋은 호가든 포멜로를 이색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도심 속 이색 휴식 공간을 마련했다"며 "감각을 자극하는 호가든 포멜로의 맛과 향을 앞세운 마케팅으로 소비자들과 계속 소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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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사진자료1] 호가든 포멜로 팝업스토어](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6m/25d/20230625010023029001264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