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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점검반은 천일염 생산과 유통 동향, 출하 전 보관량, 유통이력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적기 출하와 유통을 독려하고 시장 안정을 위한 현장 애로 사항도 청취해 즉각 조치할 예정이다. 특히 전국 생산량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신안군을 중심으로 매주 4회 현장을 점검하고 향후 충청·경기 권역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조승환 해수부 장관은 "천일염 가격과 수급이 안정화되도록 생산과 유통 현장을 꼼꼼하게 점검하고, 합동점검반을 시작으로 관계부처와 함께 유통 질서 교란행위를 근절하는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