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해수부, 춘천·통영 등서 ‘찾아가는 해양안전체험시설’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626010013090

글자크기

닫기

이지훈 기자

승인 : 2023. 06. 26. 11: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해양안전체험시설
제공=해수부
해양수산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국민들이 해양안전수칙 등을 체험을 통해 몸소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전국 5개 지역 물놀이시설에서 '찾아가는 해양안전체험시설'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찾아가는 해양안전체험시설은 강원 춘천, 경남 통영, 전남 여수, 충북 음성, 울산 울주에서 다음달부터 두 달여간 운영된다. 시설에는 해상생존 체험장, 가상현실 체험장, 해양안전 전시관 등 3가지 체험장이 마련된다.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에 전화·온라인 등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해양안전교육포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승환 해수부 장관은 "국민의 해양 안전의식과 비상시 대처능력을 높이기 위한 해양안전체험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지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