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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해양안전체험시설은 강원 춘천, 경남 통영, 전남 여수, 충북 음성, 울산 울주에서 다음달부터 두 달여간 운영된다. 시설에는 해상생존 체험장, 가상현실 체험장, 해양안전 전시관 등 3가지 체험장이 마련된다.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에 전화·온라인 등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해양안전교육포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승환 해수부 장관은 "국민의 해양 안전의식과 비상시 대처능력을 높이기 위한 해양안전체험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