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경진대회는 총 2개 분야(도시재생 관련 신규 콘텐츠 발굴, 도시재생 사업지 우수사례 발굴)로 진행됐으며 주민, 학생, 공무원 등 시민 100명과 함께 행사를 진행했다.
경진대회 참여 접수 결과 총 41개팀이 참여한 가운데 올해 처음으로 진행된 도시재생 신규 콘텐츠 발굴 분야에는 31개팀이 참여하는 등 시민들의 참여율이 높았다.
이번 경진대회에선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등 총 20개팀이 선정됐다. 총 상금은 1410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도시재생 신규 콘텐츠 발굴 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한 '머니트래쉬'는 저층·노후 주거지에도 적용할 수 있는 분리수거 앱(App)과 AI 머신러닝을 통한 재활용자원 관리 시스템이 돋보였다.
또 도시재생 사업지 우수사례 발굴 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한 '남산마을'은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의 수익 창출을 통한 지속가능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발굴된 우수 사례와 아이디어는 인천 도시재생 사업의 홍보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 신청에 활용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