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텐과 협력으로 티몬직구 고객 26%, 구매액 132%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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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은 큐텐과의 협력으로 주요 국가에서 직접 확보한 입증된 직구 상품이 늘며, 지난해 4분기 이후 직구가 꾸준한 성장세다. 6월 기준 티몬 직구 상품 수는 총 350만여 개로, 큐텐 직구 상품을 본격적으로 판매하기 시작한 지난해 9월과 비교해 구매 고객 26%, 구매액은 132% 증가했다.
주요 국가별 직구도 고르게 상승 중이다. 올해 2월 대비 6월의 미국·유럽 직구는 87%, 중국은 197% 증가했다. 해외직구 위켄드는 3일간 이들 국가의 직구 인기 상품들을 엄선해 선보인다. 큐텐이 직접 현지 셀러로부터 상품을 소싱해 품질을 보증하며, 전 상품 무료배송으로 전한다. 퀴즈 풀이로 추가 10%할인을 제공하는 히든 쿠폰을 받으면 더욱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행사 첫날인 30일은 '유럽데이'로 명품과 식품류가 특가에 선보인다. 7월1일은 '미국데이'로 비타민 등 건강보조제를 엄선했다. 마지막 날인 2일은 '중국데이'로 가성비 전자 제품을 역대급 할인가에 선보인다.
권도완 티몬 운영사업본부장은 "물가 상승으로 가성비 상품을 찾기가 쉽지 않아 관심 상품을 생산국가의 셀러에게 구매하는 직구 수요가 높아지는 경향"이라며 "고객의 쇼핑 만족도를 높일 다채로운 직구 상품들을 특별한 혜택으로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