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3일 오전 서울 잠실에 위치한 세븐일레븐 삼전레이크점 앞에 반값 계란을 사려는 사람들이 몰리면서 장사진을 이루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7월 세븐일레븐데이를 맞아 오는 11일까지 '굿민안심달걀 15구'와 ''굿민안심달걀 10구'를 한정 수량으로 50% 할인 판매하고 있다. 신미숙 세븐일레븐 삼전레이크점 경영주는 "평소 중장년 단골 고객이 많은 편인데 세븐일레븐에서 계란을 싸게 판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지난주부터 문의가 많았다"고 말했다. 세븐일레븐은 7일부터 11일까지 생수 100만개를 준비해 파격 할인가인 100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제공=세븐일레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