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4일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 1층 청과매장에서 모델들이 '베타카로틴 참외'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국내에서 가장 달콤한 참외 '베타카로틴 참외'를 오는 9일까지 수도권 전 점포(일산·김포 제외)에서 한정 판매한다. 베타카로틴 참외는 메론과 참외를 접목시킨 상품으로, 최소 16브릭스에서 최고 20브릭스까지 고당도를 자랑하는 참외다. 참외의 성지 성주군 산지에서 직접 공수해 산지의 신선함과 참외 그대로를 맛 볼 수 있다./제공=롯데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