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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청년 외식창업사관학교는 청년 인구 유입과 지역정착을 지원하는 청년 창업 인큐베이팅 사업의 일환으로 인구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재원으로 한다.
지원대상은 49세 이하 청도군에서 1년 이내 창업 예정인 자와 사업개시 5년 이내인 지역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카페 분야 5팀과 식사류 분야 5팀으로 총 10팀이 선발됐으며, 7월부터 8월까지 총 2개월 동안 문화체육시설사업소 4층 종합교육장에서 외식업 메뉴 개발 기초 집합교육 2회와 개별사업장을 찾아가는 방문 컨설팅 3회로 진행되며 9월 수료할 예정이다.
특히 지역특산물을 식재료로 활용한 디저트·음료와 식사 메뉴 개발을 지원해 청도군 지역특산물인 감, 미나리, 복숭아 등을 널리 알리고 군을 대표하는 다양한 시그니처 메뉴가 탄생할 것으로 군은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