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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MOU는 농업협력을 강화하기로 한 한국과 말레이시아 농업장관회의의 후속조치다.
양 기관은 MOU 체결을 통해 빅데이터,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 스마트 기술을 통한 농업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하는 말레이시아에 K-스마트축산 인프라 확산을 위한 교두보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했다.
정경석 농식품부 축산정책과장은 "향후 스마트축산 관련 유망 수출기업·모델 발굴 및 실증 프로젝트 추진과 해외 진출에 필요한 정보 및 행정지원 강화, ICT 장비 및 서비스에 대한 품질인증 등을 통해 국내 스마트축산 장비 및 솔루션 업체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