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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보건복지부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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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기자

승인 : 2023. 07. 10.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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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_민선_8기_남동구청_전경
인천시 남동구청 전경./제공=인천시 남동구
인천시 남동구는 보건복지부 주최 '2023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계획' 평가에서 종합부문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장관 표창과 함께 포상금 900만원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남동구는 다양한 지표를 활용해 지역사회의 건강 문제 및 건강 수준을 파악해 사업을 구상한 점과 다양한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한 사업 추진 계획서를 수립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는 사업 추진 계획서를 바탕으로 생애주기별 및 건강영역별 세부 사업을 통합해 운영하는 통합 건강 증진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대상자 중심의 다양한 신규 사업 발굴 등에 힘쓰고 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지역주민의 요구도를 반영한 다양한 통합 건강 증진 사업을 운영하며 지역주민의 건강 수준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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