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찰, ‘동해 망상지구 개발사업 의혹’ 동자청 압수수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711010005667

글자크기

닫기

정민훈 기자

승인 : 2023. 07. 11. 10: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찰청
경찰청/박성일 기자
동해 망상지구 개발사업 비리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청 중대범죄수사과는 11일 오전 9시50분께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동자청) 및 전 동자청 관계자들의 사무실·주거지 등 총 4개소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다.

경찰은 2017년 7월 당시 사업자 선정을 위한 투자심사위원회 개최 과정에서 동자청 관계자들이 평가위원이 작성한 심사의견서를 사후에 다시 작성토록 하는 등 일부 직권남용 혐의를 확인, 관련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압수수색에 나섰다.

경찰은 압수수색 결과를 토대로 해당 사업자 선정 과정에서의 부실 검증, 유착 여부 등 특혜 의혹 전반에 대해 수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정민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