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재명-이낙연 만찬 회동 순연… 호우 경보 영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711010006139

글자크기

닫기

이하은 기자

승인 : 2023. 07. 11. 17:1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재명 대표 배웅하는 이낙연 전 대표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가 지난 4월 9일 오후 장인상 빈소가 마련된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서 조문을 마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배웅하고 있다. /공동취재
11일 예정됐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의 만찬 회동이 연기됐다.

민주당은 이날 공지를 통해 "오늘 예정된 이재명 대표와 이낙연 전 대표와의 회동은, 호우 경보와 그에 따른 수해에 대비하기 위해 연기한다"고 밝혔다.

당초 두 사람은 이날 저녁 배석자 한 명 씩을 동반해 막걸리 회동을 가질 예정이었다.

그러나 이날 서울에 호우 경보가 발효되는 등 집중 호우가 이어지자, 수해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만남을 진행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는 판단이 내려진 것으로 보인다.

이날 회동이 연기되면서, 이낙연 전 대표의 귀국 이후 약 2주 만에 성사될 예정이던 두 사람의 첫 만남은 기약 없이 미뤄지게 됐다.
이하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