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구의회에 따르면 윤리특별위원회는 '지방자치법' 및 '남동구의회 의원 윤리강령 및 행동강령 조례'에 근거해 상설 운영되고 있으며, 남동구의회 의원의 윤리강령과 윤리실천규범 준수여부를 검증하고 의원의 징계, 자격 및 윤리심사를 목적으로 활동한다.
남동구의회는 지난 11일 제28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 선임의 건을 의결했다.
위원회는 박정하 의원, 김재남 의원, 정승환 의원, 전용호 의원, 장덕수 의원, 김은숙 의원, 이연주 의원 등 7명으로 선임됐으며, 임기는 내년 6월 30일까지다.
위원장에는 전용호 의원이, 부위원장에는 이연주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전용호 위원장은 "구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하고 깨끗한 의회를 만들기 위해 의원들의 윤리의식을 높이고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