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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CU는 기아와 함께 인기 아침식사인 머핀 시리즈 '더 뉴 모닝'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모닝'을 콘셉트로 '통통 소시지 모닝 머핀' '베이컨 에그 모닝 머핀' 등 2종이다.
CU는 머핀이 특히 아침 시간대 가볍지만 든든하게 즐기기 좋은 간편식이라는 점과 경차임에도 든든한 기아 '더 뉴 모닝'의 공통점에 착안해 이번 상품을 기획했다.
출시를 기념해 오는 20일부터 8월31일까지 모닝 머핀 중 하나를 구매, 적립한 뒤 포켓CU 스탬프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새롭게 출시된 '더 뉴 모닝(시그니처)' 1대를 선물한다.
모빌리티 회사와 협업을 진행한 건 이번이 처음으로, CU는 업을 뛰어넘는 다양한 업계와 적극적인 제휴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점포 내 택배 기계를 통해 비대면 '삼성화재 다이렉트 펫보험' 가입 서비스를 선보였으며, DB손해보험, 네이버파이낸셜과 손잡고 컵라면과 자동차 보험을 연계한 이색 상품 '내차보험 만기라면'을 출시하기도 했다.
CU가 신한생명과 출시한 컵우동 '신한생면'을 포함한 밸런타인데이 기획 상품 '신한생명 레디백 패키지'의 경우 예약 판매 개시 100분 만에 3000개가 매진된 바 있다.
임지훈 BGF리테일 마케팅팀장은 "고객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혜택을 주기 위해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이색 컬래버를 기획했다"면서 "다양한 업종 간 협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CU만의 차별화된 혜택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