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인권위, 인권도서관 자료 대출 서비스 확대 시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721010012297

글자크기

닫기

설소영 기자

승인 : 2023. 07. 21. 12:4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대출 기간 14일에서 30일로 '연장'
자료열람 등 맞춤형 정보조사 서비스 시행
인권위1
국가인권위원회. /인권위
국가인권위원회 인권도서관은 자료 대출 서비스 대출 기간 및 자료 수를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2002년 개관한 인권도서관은 국내·외 인권 관련 자료와 정보를 수집· 정리·보존하고, 인권 자료와 정보를 필요로 하는 누구나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자료열람 및 대출 서비스, 맞춤형 정보 조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인권영화 상영회, 견학 프로그램 등 인권 감수성 향상을 위한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인권도서관은 지난달 22일부터 자료 이용의 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자료회원의 대출자료 수를 5권에서 10권으로 확대했다. 회원 중 만 65세 이상·장애인·국가유공상이자·장기 요양대상자 등의 대출 기간을 14일에서 30일로 연장했다.

더불어 국가기관·지자체·공공기관·학교·시민단체·기업체 등에서 독서·인권 관련 활동에 인권도서관 장서를 활용할 수 있도록 단체대출의 대출자료 수를 10권에서 100권으로 확대한다. 대출 기간은 14일에서 30일로 연장했다.

인권도서관 회원이 아닌 경우 국내 도서관 간의 업무 협력을 통한 책나래 서비스 학술연구정보서비스(RISS) 서비스를 통해 인권도서관 자료를 이용할 수 있다.

인권위는 "인권 자료와 정보를 필요로 하는 모든 사람이 편리하고 자유롭게 이용함으로써 인권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설소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