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의 현재와 미래' 등 방형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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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응 교수는 스탠퍼드대학 컴퓨터과학 교수로서 제프리 힌튼, 얀 르쿤, 요수아 벤지오 등과 함께 AI 분야 최고 석학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과기정통부는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앤드류 응 교수로부터 최근 생성형 AI 등 역동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AI 분야의 전망과 가능성을 직접 듣고 국내 AI 스타트업이 글로벌 무대에서 성장·발전할 수 있는 동기를 얻기 위해 마련했다. 또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6월 '파리 이니셔티브'를 통해 강조한 디지털 윤리 규범 관련 측면에서 AI가 인류와 공존하면서 혜택이 되도록 위험성 대응 및 신뢰성 확보 방안을 폭 넓게 논의했다.
기조연설에서는 응 교수가 'AI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발표했으며, 김세엽 셀렉트스타 대표의 발표와 응 교수, 오혜연 카이스트 교수, 박이안 한국투자공사 디렉터 등이 참여한 대담회가 이어졌다.
응 교수는 "AI는 전기와 같이 경제·사회 모든 분야에 응용되는 다목적 기술"이라면서 의 글로벌 기술동향과 금융·물류·교육·헬스케어 등 다양한 산업의 응용 사례·전망을 설명했다.
또 생성형 AI 기반의 로우 코드 플랫폼을 통한 AI 응용 프로그램 개발과 생성형 AI가 텍스트·이미지를 비롯한 다양한 유형의 데이터로 확장되면서 발생하는 새로운 기회와 가능성에 대해 설명했며, AI가 가진 위험성을 짚어보고 피해를 최소화하면서 인류에게 많은 혜택이 될 수 있도록 AI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도 발표하였다.
국내 AI 스타트업 셀렉트스타의 김세엽 대표는 '데이터 중심 인공지능'을 주제로 AI 서비스 성능을 좌우하는 데이터 활용사례와 AI·데이터 플라이휠 효과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진 대담회에서는 국내 AI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 및 글로벌 진출 전략, 생성형 AI 동향 및 전망, AI 위험성 및 대응방향, AI 윤리·신뢰성 확보방안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응 교수와 대담회 참석자가 함께 심도 깊은 의견을 나눴으며, 현장에 참석한 AI 개발자 및 스타트업 등이 응 교수에게 자유롭게 질문을 하는 시간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