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까지 2000여명 선발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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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23일 17개 시도교육청, 한국교육학술정보원과 함께 터치 교사단을 선발하고 24일부터 집중 연수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터치(T.O.U.C.H.) 교사단은 Teachers who Upgrade Class with High-tech의 약자로 디지털 기반 교육 대전환 시대에 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맞춤 교육을 구현하고, 학생들과의 인간적인 연결을 통해 학생들의 성장을 이끄는 교사 그룹을 의미한다. 터치 교사단은 2025년까지 2000명으로 지속 확대된다.
선발된 터치 교사단 402명은 디지털 선도학교 대표 교사 349명과 디지털 기반 수업혁신과 교사 역할 변화에 의지를 가진 시도교육청 추천 교사 53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중등교사의 경우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가 우선 도입되는 수학, 영어, 정보 교과교사 107명(약 60%)을 포함한 다양한 교과교사가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