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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군에 따르면 발대식에는 여름 피서철 신원리 삼계리 계곡 일대에서 근무할 운문면 자율방범대와 어머니 경찰대 30여 명, 교통 치안을 담당하는 경찰관 등이 참석했다.
여름피서철 청도를 찾는 피서객들을 위해 운문자율방범대와 어머니 경찰대는 다음 달 25일까지 운문사, 삼계리 계곡, 운문댐 하류보에서 행락객 질서 계도에 집중해 교통 불편을 해소한다. 또 피서객 물놀이 안전사고는 물론 즐거운 휴가를 보낼수 있도록 예방 순찰을 수시로 실시한다.
이상환 청도군 운문면장은 "아름다운 자연 계곡을 보유한 운문면에 해마다 많은 피서객들이 찾아오고 있어 행락질서 계도 근무반의 역할이 그만큼 중요해지고 있다"며 "부족함이 없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며 근무하는 대원들도 사명감으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