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는 포카칩 MAX '레드스파이시맛', '블랙트러플맛' 2종을 지난 6월 선보였다. 오리온은 "출시 초기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포카칩 브랜드 전체 매출도 전년 동기간 대비 23% 성장했다"고 전했다.
중국에서는 '칭다오 국제 맥주 축제'와 협업해 하오요우취(好友趣, 포카칩) '양꼬치맛', '매콤바지락볶음맛', '풋콩땅콩조림맛' 3종을 출시했다.
베트남에서도 현지 소비자들의 입맛을 반영해 해물 맛을 구현한 오스타(O'Star, 포카칩) '칠리크랩맛'을 선보였다.
오리온 관계자는 "다양한 맛과 한층 바삭한 식감으로 맥주, 음료와 함께 즐기기에 제격"이라며 "특히 두껍게 썰은 포카칩 MAX가 기존 포카칩과는 다른 매력으로 스낵 시장 내 '식감 트렌드'를 주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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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사진자료] 오리온 글로벌 생감자 스낵 6종 이미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7m/26d/20230726010026993001489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