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국제바로병원-남동구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 지정병원 체결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727010016120

글자크기

닫기

인천 박은영 기자

승인 : 2023. 07. 27. 15:0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국제바로병
인천 국제바로병원이 남동구자원봉사센터와 자원봉사자 지정병원 체결을 맺었다. (왼쪽부터) 남동구자원봉사센터 배창진 기획개발팀장, 정봉수 행정지원팀장, 서지영 교육운영팀장, 박위광 센터장, 국제바로병원 김종환 행정부원장, 변진 간호부장, 박기동 원무부장/국제바로병원
인천 국제바로병원은 최근 인천 남동구자원봉사센터와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지정병원 체결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남동구 자원봉사센터 교육실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은 자원봉사자들의 의료 질 향상과 남동구자원봉사센터 참여자들의 건강한 복지를 위해 마련됐다.

국제바로병원은 지역 내 다양한 봉사활동 시 안전한 엠블런스 지원과 의료지원 그리고 봉사자들의 의료복지가 함께 이뤄 질수 있도록 체계구축을 마련할 계획이다.

박위광 남동구자원봉사센터장은 "국제바로병원과는 푸르미봉사단으로 처음 인연을 맺어 의료봉사를 함께 진행했고 간석역으로 이전해 남동구자원봉사센터와 긴밀한 관계로 더욱 협력할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지역사회 전문병원이 우리 봉사자들 옆에 있어 든든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종환 국제바로병원 행정부원장은 "남동구 자원봉사자는 13만명이 넘는 자원봉사자들을 발굴하고 있는 남동구자원봉사센터의 큰 자산이며 지역 의료복지의 연계로 자원봉사활동을 하면서 건강한 의료봉사가 되도록 국제바로병원도 함께 앞장서겠다"고 답했다.

국제바로병원은 미추홀구, 동구를 비롯 각 구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의료체계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뿐만 아니라 남동구자원봉사자들과 협력해 지역사회 봉사 활동시 'SSG랜더스 최정 선수와 인천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 한골의 행복'과 연계해 사각지대 의료복지도 마련할 계획이다.
박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