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책·공연으로 만났던 우리 옛이야기, 전시로 볼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727010016266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23. 07. 27. 16:3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국립중앙도서관·국립극장, '도서와 아카이브로 보는 공연예술' 전시
ㅇ
'이야기, 무대에 오르다 - 도서와 아카이브로 보는 공연예술' 전시 안내./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은 국립극장과 함께 기획한 '이야기, 무대에 오르다 - 도서와 아카이브로 보는 공연예술' 전시를 오는 31일부터 선보인다.

우리 옛이야기를 소재로 한 문학 작품과 공연 예술을 함께 다루는 자리다. 전시에서는 '춘향가' '심청가' '흥보가' 등 주요 판소리 공연과 문학 작품을 볼 수 있다. 공연에서 쓴 포스터, 악보, 프로그램 책 등도 둘러볼 수 있다.

신라 선덕여왕을 사모하다가 죽어서 불의 신이 된 '지귀' 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 전쟁 속에 펼쳐지는 호동 왕자와 낙랑공주의 이야기 등도 다룬다. 공연을 기록한 비디오테이프, 필름, 앨범 등도 공개된다.

200여 점의 자료를 모은 전시는 두 기관을 돌며 차례로 진행된다. 국립중앙도서관 본관 1층에서 열리는 전시는 10월 31일까지, 국립극장 공연예술박물관 전시는 11월 14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개최된다.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