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RS17 등 불확실성에도 자본변동성 관리력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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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해외 신용평가사 피치(Fitch)의 미국 신용등급 하향 조정, IFRS17 규제 등 대내외 환경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A.M.Best는 DB손해보험의 자본 안정성 및 성장성, 견고한 펀더멘탈 기반의 지속적 이익 창출력 등을 높이 평가했다.
A.M.Best 관계자는 "금리 환경 및 신 회계제도(IFRS17) 규제 등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자본 변동성 관리력이 높고, 자본성 증권의 의존도가 낮은 상황에서 미래에도 지속적 자본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며 "과거 수익성 기반의 상품 운용에 따른 안정적 보유 이익과 신 회계제도하에서도 지속적 CSM 성장성이 기대된다"고 언급했다.
이번 DB손해보험이 획득한 A.M.Best 등급에는 손보재팬, 다이치생명, AXA 등 해외 유력 손·생보회사들이 포함되어 있다. 이번 등급 상향을 통해 DB손해보험의 대외 신인도가 더욱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앞으로도 재무 안정성 및 견고한 수익구조를 토대로 국내외 투자자들과의 신뢰를 제고하고 더 나아가 고객과 함께 행복한 사회를 추구하는 글로벌 보험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