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는 켈리 생맥주, 병맥주를 비롯해 테라타워, 두꺼비 피규어, 스푸너 등의 굿즈가 걸린 증정 이벤트도 마련한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는 맥주 라거의 반전-켈리가 축제를 더욱 시원하게 만들 것"이라며 "축제의 현장에서 차별화된 오감만족의 즐길거리를 소비자들에게 최대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맥주 바캉스 콘셉트의 야외공간과 DJ EDM 파티가 열리는 실내공간을 함께 운영한다. 또한 비어 풀(맥주색 미니수영장), LED 모닥불, 음악분수 등 푸드트럭, 지역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광주 대표음식 판매부스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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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사진자료] 광주 맥주축제 포스터](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8m/08d/20230808010007743000394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