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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 보험손익과 예실차 관리와 함께 보장성 중심 영업에 따른 CSM(보험계약마진) 잔액이 증가한 영향이다.
IFRS17 새로운 회계기준 도입 대비 보장성 중심 가치영업 지속으로 CSM 잔액은 전년 동기 대비 6319억원 증가했다.
지급여력비율(K-ICS)은 경과조치 전 기준으로 167.5%, 경과조치(보험, 주식, 금리위험) 후 기준으로 328.5% 달성했다.
시장금리 하락과 함께 올 1분기 2500억원 규모 신종자본증권 발행으로 가용자본이 늘어난 영향이다.
농협생명 관계자는 "신회계제도 도입에 따른 안정적 손익/자본 변동성 관리를 위해 CSM 중심의 가치 경영 및 손익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라며 "보유이원 중심의 투자손익 관리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