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이태원참사 등 재난 현안 두루 다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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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년생인 이 신임 본부장은 경기도 과천 출신으로, 안양 신성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한 뒤 서울대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96년 지방행정고시 1회로 안양시 총무과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해 경기도청 교육협력과장·기획담당관·보건복지국장을 거쳐 제13대 안성시 부시장을 역임했다. 27년의 공직생활 동안 중앙부처에 있던 시절을 제외한 20년을 경기도에서 보냈으며, 판교테크노밸리를 조성하는 업무를 주도했다.
2016년 국민안전처로 자리를 옮긴 후 2017년 8월 행안부 안전관리정책관을 지냈다. 2020년 사회재난대응정책관에 이어 2021년부터 1년간 행안부 재난협력실장, 2022년 7월부턴 재난관리실장을 지냈다. 재난협력실장 시절 코로나19 대응 업무를 담당했으며, 재난관리실장 때는 집중호우, 태풍, 이태원 참사 등 굵직한 각종 사회·자연재난에 대처해왔다.
△경기 안양 △안양 신성고·서울대 중어중문학과졸 △서울대 대학원 행정학과졸 △미국 센트럴미시간대 대학원 행정학과졸 △지방고시(1회) △경기도 정책기획관실 기획담당관 △경기 안성시 부시장 △경기도 보건복지국장 △국민안전처 재난관리실 재난대응정책관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 안전관리정책관 △재난협력실 사회재난대응정책관 △재난안전관리본부 재난협력실장 △재난안전관리본부 재난관리실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