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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저우궈단 사장의 자사주 매입은 지난해 2월 사장 취임 이후 첫번째로, 저우궈단 사장은 취임 이후 적극적인 보장성 보험 중심의 영업 전략과 자산 성장 전략 등을 바탕으로 올 상반기 보험영업과 투자실적 모두에서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개선된 성과를 내며 성장 전략을 진두 지휘하고 있다.
피터진 CFO(1만1000주), 서혜연 준법감시인(3912주), 천수일 상무(1만1주) 등 경영진들의 자사주 매입도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알려져, 동양생명의 미래 기업가치 향상과 주주가치 제고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향후 기업 실적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책임 경영을 실현하고 회사를 더욱 성장시키겠다는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동양생명 전경 (1)](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8m/24d/20230824010023358001284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