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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임직원들은 자발적 봉사활동 정착을 위해 매주 금요일을 봉사의 날(매금봉)로 정하고 매주 봉사활동을 진행 중이다.
이에 지난 25일 1997년 생태계 보전을 위해 마련된 국내 최초 생태공원인 '여의도 샛강생태공원'의 산책로를 돌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조깅을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운동)을 진행했다. 여의도 샛강생태공원은 천연기념물 제323호인 황조롱이와 멸종 위기 1급인 수달이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저소득 어르신 도시락 포장 지원, 입양 대기 아동을 위한 환경 팝업북 만들기, 헌혈 버스, 샛강 지역 쓰레기 줍기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환경 실천에 앞장설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